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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우리의 고귀한 품성을 기억하라, 9부 중 6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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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 방금 저 형제가‍ 의도치 않게 유마경을‍ 비방한 것 같습니다.‍ 방금 스승님이 아주‍ 분명하게 설명하셨는데요.‍ 제가 살펴봐도‍ 유마경에는 2세계, 3세계, 4세계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 그런 건‍ 전혀 나오지 않습니다)‍ 전혀 없죠.‍ 경전에서는 보통 수다원이나‍ 무학 같은 경지를 말하죠.‍ 완전히 깨달은‍ 부처의 경지 등등이요.‍ 그런 식으로는 말했지만‍ 3세계, 4세계 같은 건‍ 아니었어요. (네)‍ 그러니까 우리 길이랑‍ 좀 비슷한 거죠.‍ 하지만, 그 당시 부처님과‍ 함께 수행하던 사람들은‍ 도달할 수 있는 최고 경지가‍ 『완전히 깨달은 부처』‍라고 했어요.‍ 더 이상 배울 게‍ 없다는 뜻이죠.‍ 연각불이요. 연각은 더 이상 배울‍ 필요도 없고, 다시 환생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다른 경우에는, 보통 부처가 되기까지‍ 네 번 정도는 더‍ 태어나야 하거든요.

하지만,‍ 알다시피, 그 네 번의 삶이‍ 수천 년이 걸릴 수도 있죠.‍ 왜냐하면 우리가 죽고 나서‍ 곧바로 다시‍ 환생하는 게 아니니까요.‍ 100년 살고 죽은 뒤 바로 또 100년, 그렇게‍ 400년이 되는 게 아니죠.‍ 다시 태어나기 전에 여러 다양한 과정을 거쳐야 해요. 혹은 어떤 지옥에서‍ 업보를 갚느라‍ 수천 년, 혹은 수백 년을‍ 보내기도 하고요.‍ 또는 아스트랄계 같은 데서‍ 4, 5백 년 정도 쉬면서‍ 이런저런 쓸데없는 일도‍ 하다가 그다음에야‍ 다시 돌아오죠.‍ 그래서 수다원(첫 번째‍ 단계) 같은 경지에 있는‍ 사람들은 부처가 되기까지‍ 네 번 정도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말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요.‍ 어떤 이들은 두 번의 생으로‍ 부처가 되기도 하고, 어떤 이들은 한 생에‍ 부처가 되기도 하죠.‍ 또 어떤 이들은 네 번이나‍ 훨씬 더 많은 생을‍ 거쳐야만‍ 부처가 될 수 있죠.‍ 그런 식이에요. 그런데‍ 그 네 번의 삶이라는 게‍ 수천 년이 될 수가 있죠.‍

그러니까, 그런 게 좋으면‍ 다시 돌아오면 돼요.‍ 나와 수행하지 말고요.‍ 나와 수행하면, 한 생에‍ 올라갈 수 있어요.‍ 연각불(혼자 해탈에 이른‍ 존재)이 된 사람들은‍ 전부터 이미 수행을 해온‍ 사람들이에요.‍ 그들은‍ 석가모니 부처님께 와서‍ 설법을 들었죠.‍ 보통은 그런 식이에요.‍ 그리고 부처님을 따랐던‍ 사람들은 대부분 이미‍ 네다섯 생은 거친 이들이죠.‍ 인내심이 있는 사람들이죠.‍ 나랑 수행하면‍ 즉각 깨닫는 거예요!‍ 나는 너무 피곤해요.‍ 난 그렇게 서너번씩‍ 왔다 갔다 하고 싶지 않아요.‍ 밥을 많이 먹어야 하고, 앉아‍ 있느라 허리도 아파야 하고요.‍ 아쉬람 등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들도 마련해야 하죠.‍ 맙소사, 너무 힘들어요!‍ 그만할래요!‍ 가기 싫은 사람은‍ 그냥 남아 있어요.‍ 나는 갈 거예요. 영원히!‍

이유를 알겠죠?‍ 나만큼 열심히 일하는‍ 스승이 어디 있나요?‍ 나는 뭐든지 다 해요.‍ 그래야 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으니까요. 나는 시키면‍ 무슨 일이든 다 할 거예요.‍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그래도 할 거예요.‍ 그 어떤 희생도‍ 거부하지 않아요. 여러분은‍ 내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해야 하는지 몰라요. (네)‍ 여러분은 내가 다리를 포개고‍ 여기 앉아서, 말하고, 웃고‍ 가르치는 걸 볼 뿐이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에요.‍ 그렇다면 너무 쉬워서‍ 아무나 다 할 수 있겠죠.‍ 여러분이 모르는‍ 말 못 하는 고통도 있어요.‍ 그래도 나는 모든 걸‍ 끝까지 다 해내야 해요.‍ 다시는 돌아오고 싶지‍ 않거든요. 너무 힘들어요!‍ (네)‍

(스승님, 고백할 게 좀 있습니다.‍ 조언도 구하고 싶고요.‍ 저는 극예술인이 되려고‍ 무용수들이나 배우들, 그리고 음악가들과‍ 자주 같이 일합니다.‍ 그런데 이 분야에서 저는‍ 예술인들의 굉장히 복잡한‍ 면을 종종 보는데요…)‍ 뭐라고요?‍ (종종 저와 같이 일하는‍ 사람들을 보면, 항상‍ 그들의 삶에 굉장히‍ 혼란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남녀 배우들‍ 같은 경우에는…‍ 자신의 내적인 좌절에서‍ 벗어나려고‍ 대마초를 피우거나‍ 많은 일들을 합니다.‍ 그래서 가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예술인으로서…‍ 우리는 늘 마음을 열어두고‍ 가능한 한 많은 걸‍ 경험해보고 싶어 하잖아요.‍ 하지만 저는‍ 관음법문을 따르고 있어서‍ 그런 걸 할 수 없을 거라고‍ 느낍니다.‍ 물론,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건 알지만, 그들이 가끔 이런 말을‍ 하거든요. 좋은 예술가가‍ 되려면 실제로 해보고‍ 여러 가지를 직접 경험해봐야 한다고요.‍ 해서 가끔은 혼란스럽습니다.‍ 그래서 스승님의 조언과‍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그래요. 그 사람들은,‍ 혼란스러운 상태예요.‍ 대중을 만족시키려고‍ 최선을 다한 뒤에는 삶이‍ 굉장히 공허하게 느껴지죠.‍ 그들은 당연히 공허해요.‍ 어디에 의지해야 할지‍ 모르니까요.‍ 부처님을 불러도‍ 응답이 없고‍ 주 예수님께 말해도‍ 반응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그들은 당연히‍ 내면의 공허함을 황급히‍ 채우려고 뭔가를 하는 거죠.‍ 대중을 위한 일은‍ 끝마치고 나면‍ 그런 공허함이 남아요.‍ 당신도 알 거예요.‍ 그건 모든 예술가가‍ 치러야 하는 큰 희생이죠.‍ 하지만 당신은…‍ (그럼 직업을 바꿔야‍ 할까요?) 아뇨, 아뇨, 아뇨.‍ 하지만 당신에게는 스승이‍ 있고, 관음법문이 있고‍ 명상이 있잖아요.‍ 그건 대마초보다‍ 훨씬 더 빠르게 내면의‍ 만족과 평화를 채워주죠.‍ 왜 그런 저급한 대체품이 필요하겠어요?‍ 그들에게 말해주세요.‍ 그들에게 끌려가지 말고‍ 당신이 그들을 이끌어야‍ 해요. 당신은 빛이에요.‍ 어둠을 따라가면 안 돼요.‍

(때로는 그냥…‍ 그 사람들 사이에서‍ 너무 외롭습니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단지…) 당신은 그들을‍ 이끌기 위해 그곳에 있는‍ 거예요. 그들을 축복하고‍ 그들에게 없는 걸‍ 나눠주기 위해서요.‍ 힘이 되어주려고요. 그들은‍ 어둠 속에 있으니까요.‍ 당신이 유일한 빛인데‍ 빛을 잃고 같이 어둠 속으로‍ 들어가고 싶나요?‍ 부끄러운 줄 아세요.‍ 어둠 속에 빛이 하나라도 있게 하려고 신께서 당신을 거기 두신 거예요. 더 좋은 방법이 있다고 말해주세요.‍ 더 고귀하고, 덜 해롭고, 더 충만해지는 길이 있다고요.‍ 그들은 외로워요. 당신이‍ 필요해요. 스스로 강해지세요.‍ 감사하세요.

예술가라는‍ 직업은 아주 고귀하죠.‍ 많은 이들을 행복하게 하고,‍ 시간도 더 빨리 가게 해주고,‍ 좋은 영화를 보면‍ 그것 자체가 교육이 되죠.‍ 좋은 연극을 보는 것‍ 역시 사람들에게‍ 배움이 됩니다.‍ 우리가 무언가를 주면‍ 당연히 안이 비게 되죠.‍ 그래서 더 외로운 거예요.‍ 예술가들은 큰 박수를‍ 받고 난 뒤에 오히려‍ 더 큰 외로움을 느껴요.‍ 더 공허해지죠.‍ 나도 그걸 알아요.‍ 매주 일요일마다 느끼죠.‍ 매번 단체 명상 후에도‍ 그렇고요.‍ 나도 공허해져요. 내 것을‍ 다 내어 주니까요. 여러분이‍ 충만하고 행복해지도록요.‍ 하지만 나도 종종 굉장히‍ 외롭고 공허해요. 그러니‍ 예술가들은 말할 것도 없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지만 나는 강해져야 해요.‍ 그러니 당신도 강해지세요.‍ 우리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강한 버팀목이 되어‍ 길을 보여주고, 한줄기 등불이‍ 되려고 그 자리에 있는 거죠.‍ 쉬운 길로 가고 싶은‍ 유혹에 넘어가지 마세요.‍ 그러다 무너지면, 후회하게‍ 될 거고, 수많은 사람들까지‍ 같이 끌어내리게 될 거예요.‍

당신은 왜 그 자리에 있는지‍ 자기 사명을 알고 있잖아요.‍ 당신은 단순한 예술가가‍ 아니라, 성인이에요.‍ 도움이 되길 바라요. 자신이‍ 성인이란 걸 기억하세요.‍ 예술가라는 겉모습은‍ 잊으세요. 당신은 사람들이‍ 더 나아지도록 그 자리에‍ 있으려고 변장한 성인이에요.‍ 그들에게 더 고귀하고 의미‍ 있는 것에 대해 말해주세요.‍ 그들이 거부하더라도‍ 마음에는 다 기록돼요.‍ 그들이 지금까지 기록해왔던‍ 것들보다 좋은 기록들을‍ 더 많이 심어 주세요.‍ 지금까지는 부정적인 것들만‍ 계속 쌓아왔으니까요.‍ 그러니 그들의 마음속에‍ 있는 그것들을 더 좋은 기록으로 바꿔줘야 해요. 그들이 받아들이든 거부하든‍ 마음은 다 기록해요.‍ 나중에는 결국 그것이‍ 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죠.‍ 당신이 하는 일에 대해 공을 내세울 필요는 없어요.‍ 그냥 하면 돼요. 좋아요. 다음.‍ (신의 축복을 빕니다)‍ 당신에게 더 많은 축복을‍ 빌어요. 고마워요.‍ 더 많은 신의 축복을 빕니다.‍ 네, 더 많은 축복을 빌어요.‍

누군가와 이야기하거나‍ 누군가를 기쁘게 해줄 때마다‍ 아주 좋은 일이라고 해도‍ 자기 안의 뭔가가 빠져나가죠.‍ 그건 확실해요.‍ 나중에 다시 채워질 거예요.‍ 그걸 알고 있다면요. 하지만 어떤 이들은 몰라요.‍ 어떤 이들은 더 오래 걸리죠.‍ 한데 그들은 빠른 결과를‍ 원하죠. 그래서 그들에게‍ 갑자기 엄청난‍ 공허함이 밀려오면‍ 그들은 혼란스럽고 불안하고 외로워져요. 그때 다른 사람들이 말하죠.‍ 『이거 한번 피워봐, 천국에‍ 있는 것처럼 느껴질 거야』‍ 그래서 호기심 때문에, 약해져서, 좌절감 때문에‍ 그걸 시도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다 결국 추락하고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는 거죠.‍ 그게 문제예요.‍ 뭐든 해볼 순 있지만, 차후‍ 인생이 어떻게 될지 보세요.‍ 우리가 알아야 하는 건, 어떤 선택이든 자유롭게‍ 할 수 있지만 그 결과는‍ 다 다르다는 거예요.‍ 신은 무엇이든 원하는 걸‍ 하게 두시지만, 우리는‍ 지혜가 있으니 알아야 해요.‍ 어떤 선택이 스스로에게‍ 좋은지 알아야 하죠.‍

좋아요. 질문이 더 없으면‍ 집에 가세요.‍ 내가 묻게 하지 말고요.‍ 질문하고 싶으면‍ 먼저 하세요.‍ 어서요. 빨리요.‍ (네, 스승님.‍ 저는 그저 저희를 위해‍ 희생해 주신 것에 대해‍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괜찮아요!‍ (뭐라고 더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내면 천국의 소리 명상에 관한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스승님, 제가…‍ 예를 들어 비행기나 차 안에‍ 있을 때 머리를 가리고 해도 되나요?‍ 공공장소에서요)‍ 네, 가능해요.‍ (네, 감사합니다, 스승님)‍ 그래도 집에서 하는 게‍ 확실히 더 편하죠.‍ 상황이 너무 여의치 않을‍ 때만 차 안에서 하세요.‍

좋아요. 또 다른 건요?‍ 내가 한 말 다 이해했죠?‍ (네)‍ 이제는 정말 빨라졌네요.‍ 처음 왔을 때는‍ 내가 몇 시간씩 말해도‍ 아무것도 이해 못 했는데‍ 이젠 아주 금방 이해하네요.‍ 좋아요. 끝났나요?‍ 집으로 가세요.‍ 그래서 말인데…‍ 참고로 하나만 더 말할게요.‍ 보세요, 그녀가 예술가들의‍ 외로움에 대해 얘기했잖아요.‍ 그들은 공연으로‍ 대중의 찬사와 지지를‍ 한껏 받은 뒤에도, 집에‍ 돌아오면 외로움을 느껴요.‍ 왜냐하면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관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자신의 에너지를 전부 쏟아부으며‍ 최선을 다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공허해지는 거예요.‍ 어떤 일을‍ 열심히 하고 나면‍ 육신이 지치는 것처럼요.‍ 또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고‍ 머리를 많이 쓰면‍ 한동안은 정신적으로‍ 지치게 되죠.‍ 그래서 쉬어야 하고‍ 충전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가족들에게 항상‍ 감사해야 해요.‍ 가족은 늘‍ 곁에 있어 주니까요.‍ 세상이 아무리‍ 힘들게 대해도, 문제가 아무리 많아도‍ 집에 돌아오면‍ 가족 덕분에‍ 그렇게까지 외롭지는 않죠.‍ 그래서 가족을 부처님처럼‍ 대하라고 말한 거예요.‍ 당연하게 여기지 마세요.‍ 그래서 내가 말하는 거죠.‍ 선행사에서 집으로 돌아갈‍ 때마다, 일하고 집으로‍ 돌아갈 때마다, 항상 가족과‍ 잘 지내야 한다고요.‍ 가족은 늘 당신을 위해‍ 그곳에 있어 주고, 삶의‍ 버팀목이 되어주잖아요.‍ 정신적, 감정적으로요.‍ 그들을 짐처럼 대하거나‍ 성가시다고 여기지 마세요.‍ 그들이 떠나고 나면‍ 힘든 일이 있을 때 어떤‍ 감정이 들지 모르니까요.‍ 정말 정말 외로워질 거예요.‍ 기댈 어깨도 없고, 마음을‍ 털어놓을 사람도 없게 되죠.‍ 물론, 친구들에게 이야기할‍ 수는 있지만, 그들이 항상‍ 곁에 있는 건 아니에요.‍ 가족처럼 24시간‍ 늘 함께 있는 건 아니죠.‍ 친구들도‍ 자기 가족이 있고,‍ 또 다른 친구들도 있고‍, 각자 자기 문제들이 있어요.‍ 그래서 가끔씩 어쩌다 한 번‍ 정도만 찾아갈 수 있어요.‍

그래서, 신께서 가족을 곁에‍ 두신 거죠. 그들이 당신을‍ 돕고, 당신은 그들을 돕도록요.‍ 이 점을 꼭 이해해야 해요.‍ 그러니‍ 『아내가 귀찮다』, 『남편이 진짜 골칫거리다』‍ 이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서로 존중으로 대하세요.‍ 왜냐하면 어쨌든 그들도 부처니까요.‍ 우리와 같아요.‍ 그들은 그저 다른 삶의 방식을 선택한 것뿐이죠.‍ 그리고 그건 그들 자유예요.‍ 그들도 배워야 할 걸 배우고‍ 자기가 원하는 방식으로‍ 배워야 하는 거죠.‍ 자기가 탐험하고 싶은‍ 우주의 모든 구석구석을‍ 다 경험해봐야 해요.‍ 나는, 아마도 우리는 이미‍ 다 해봤고, 이제는 지쳐서‍ 본향에 돌아가고 싶은 거겠죠.‍ 그들은 아직 다 해보지도‍ 않았고, 질리지도 않아서‍ 자기 할 일을 하는 거예요.‍ 어쨌든 그들을 존중하세요.‍ 그러면 당신의 진심과 사랑‍ 때문에 그들이 언젠가는‍ 마음을 돌릴 수도 있어요.‍ 그러니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세요. 이만 갈게요.‍

사진: 『거친 세상에 보내는‍ 다정한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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